매일신문

김하늘, 한국·일본 동시방영 드라마 주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하늘이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방영되는 드라마의 주연을 꿰찼다.

김하늘은 12월 SBS TV 수목드라마 '서울에서 단 한번'(가제.극본 박혜경, 연출 이창순)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이 드라마는 일본 위성방송 TBS에서 동시 방영될 예정으로 국내 드라마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서울에서 단 한번'은 '발리에서 생긴 일'을 제작한 이김프로덕션 작품으로, '애인' '신데렐라' '눈사람' 등을 연출한 이창순 PD와 '천국의 계단'을 집필한 박혜경씨가 호흡을 맞추는 정통 멜로드라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