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늘이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방영되는 드라마의 주연을 꿰찼다.
김하늘은 12월 SBS TV 수목드라마 '서울에서 단 한번'(가제.극본 박혜경, 연출 이창순)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이 드라마는 일본 위성방송 TBS에서 동시 방영될 예정으로 국내 드라마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서울에서 단 한번'은 '발리에서 생긴 일'을 제작한 이김프로덕션 작품으로, '애인' '신데렐라' '눈사람' 등을 연출한 이창순 PD와 '천국의 계단'을 집필한 박혜경씨가 호흡을 맞추는 정통 멜로드라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