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열(59) 울릉 교육장은 "어려운 교육여건을 개선해 신나게 가르치고 즐겁게 공부하는 면학풍토가 조성되도록 교육 행정력을 쏟겠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건국대 경제학과와 영남대 교육대학원을 졸업, 대구중학교 교사를 시작으로 영덕 남정중, 예천 유천중, 영주여고 교감, 성주교육청.경북도교육청 장학사, 구미 형곡중.금오고교 교장으로 재직하다 이번에 교육장으로 부임했다.
태권도 공인4단, 합기도.검도3단, 선무도가 1단인 김 교육장은 만능 스포츠맨으로 가족은 부인 최신애(54)씨와 1남이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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