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구제신청 기각 관련 민노총 "노동위 편파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7일 경북지방노동위원회가 대구지하철노조의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을 기각 결정한 것과 관련, 성명서를 내고 "노동위원회의 기각이 부당하다"며 "노동위원회가 노사간 합의 원칙마저 깨면서 사용자의 편을 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대구지하철노조는 8일부터 2차 상경투쟁을 벌이는 한편 이달 중순 대규모 결의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