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구제신청 기각 관련 민노총 "노동위 편파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7일 경북지방노동위원회가 대구지하철노조의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을 기각 결정한 것과 관련, 성명서를 내고 "노동위원회의 기각이 부당하다"며 "노동위원회가 노사간 합의 원칙마저 깨면서 사용자의 편을 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대구지하철노조는 8일부터 2차 상경투쟁을 벌이는 한편 이달 중순 대규모 결의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