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상덕)칠곡IC 진입로 신호등 개선 필요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IC 진입로에 신호등이 있다. 이 신호등은 직진신호가 오기 직전에 황색신호에서 적색신호로 잠깐 바뀐뒤 직진신호가 온다.

이때문에 처음 이곳을 지나는 사람은 황색신호에서 직진신호를 예상하고 출발하다가 적색신호로 잠깐 바뀌는 사실을 알고 급정거를 한다.

과속을 막기 위해 이같은 방식을 운영하는지 모르겠지만 많은 운전자들이 놀라기도 하고 급정거를 하면서 접촉사고도 생긴다.

교통관계자는 현장을 충분히 점검해 운전자들이 물흐르듯이 흐름을 타며 운전할 수 있도록 개선을 부탁한다.

윤상덕(대구시 태전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