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참여연대와 광주참여자치21 등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소속 전국 17개 시민단체는 오는 30일까지 '1천인네티즌 의정감시단'을 구성하고 국정감사가 시작되는 10월 4일부터 본격 모니터 활동과 각종 온라인 캠페인인 '열려라 국회'행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들은 국회의원들의 활동 및 태도, 표결현황, 주목할 만한 발언, 법안발의현황 등 모니터를 통해 확보된 자료를 인터넷(watch.proplrpower21.org)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권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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