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참여연대와 광주참여자치21 등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소속 전국 17개 시민단체는 오는 30일까지 '1천인네티즌 의정감시단'을 구성하고 국정감사가 시작되는 10월 4일부터 본격 모니터 활동과 각종 온라인 캠페인인 '열려라 국회'행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들은 국회의원들의 활동 및 태도, 표결현황, 주목할 만한 발언, 법안발의현황 등 모니터를 통해 확보된 자료를 인터넷(watch.proplrpower21.org)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권성훈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