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포항시청에 신규 채용된 공무원 80명 전원이 대졸(대학원 1명, 4년제 73명, 4년제 중퇴 3명, 2년제 3명)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포항시에 따르면 전체 80명 중 남·여 비율은 여자가 44명(55%)으로 남자 36명(45%)보다 많았으며 연령은 20대가 72명(90%), 30대가 8명(10%)이라는 것.
대학별로는 중앙대 대학원졸 1명(여자), 경북대 16명, 영남대 11명, 계명대 7명, 동아대 4명, 한동대 2명 순으로 밝혀졌다.
직렬별로는 행정 38명, 사회복지 11명, 토목 7명, 농업 5명, 세무 3명, 전기 3명, 보건 3명, 농촌지도사 3명, 기계 2명, 환경 2명, 화공 1명, 지적 1명, 임업 1명순이었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 98년 외환위기 이후 공무원 구조조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올해 가장 많은 직원을 신규 채용했다.
포항·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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