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쓰레기 매립장 설치 반대집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개령면 주민 400여명은 15일 김천시청 앞에서 개령면 서부리 일대 1만2천여평에 추진 중인 쓰레기매립장 설치 반대 집회를 가졌다.

주민들은 "매립장 부지가 하천과 가까워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데다 특히 시청이 주민 몰래 쓰레기장 조성 계획을 추진해온 점 등은 비판받아 마땅하다"며 계획 철회를 주장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