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경찰서는 18일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남자의 돈을 훔친 김모(25'여)씨와 돈이 없어진 사실을 뒤늦게 알고 김씨를 폭행한 서모(29)씨 등 남녀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7일 새벽 4시쯤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서씨와 함께 술을 마시고 달서구 본리동 ㅁ모텔에 들어간 후 잠든 서씨의 바지 주머니에 있던 현금 1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서씨는 돈이 없어진 사실을 알고 김씨에게 주먹을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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