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핑거프린트' 제5회 대구단편영화제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막을 내린 '제5회 대구단편영화제'에서 제도적으로 성인이 된 한 소녀의 부담과 공포를 표현한 극영화 '핑거프린트'(연출 조규옥.21분)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은 연애를 시작한 지 얼마 쯤되었을 때 겪는 권태로움과 소통의 어려움의 이야기를 건조한 판타지로 풀어 낸 '히치하이킹'(연출 최진성.29분), 특별상은 한 여자의 하루동안 감정여행을 담은 '랑데뷰'(연출 박은영.20분)에 돌아갔다.

대구·경북 작가들이 경쟁한 '애플상'은 '인썸니아'(장명수), '달팽이가 애인보다 좋은 7가지 이유'(김삼력, 최수영, 박희석), '제 눈에 안경'(한승환), '시선'(유승조), 'Any given sunday'(김정훈)가 공동수상했다. 애플상 수상작 5편은 내달 열리는 메이드인부산독립영화제에 초청상영된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