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서 전국노래자랑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노래자랑 칠곡군 편이 23일 왜관읍 왜관철교 밑 낙동강 둔치에서 1만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은 '대단한 너'를 부른 석적면의 백경람(23)씨가 차지했다.

우수상은 이경숙(31.북삼읍)씨, 장려상은 신승학(47.왜관읍).김현우(19.대구시 북구)씨, 인기상은 전승만(41.북삼읍).윤종국(54.왜관읍)씨가 차지했다.

이번 노래자랑에는 451명의 아마추어들이 신청, 치열한 경쟁을 통해 최종 15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한편 이날 설운도, 김상진, 한혜진, 서주경, 김용임씨 등 인기가수들이 초청돼 군민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