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욱(20·코오롱엘로드)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서던팜뷰로클래식(총상금 300만달러)에서 공동3위에 오르는 선전을 펼쳤다.
나상욱은 4일 미국 미시시피주 매디슨의 애넌데일골프장(파72·7천19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4라운드 합계 20언더파 268타로 글렌 데이(미국) 등 3명과 함께 공동3위에 올랐다.
이로써 나상욱은 공동4위를 기록했던 혼다클래식에 이어 올시즌 2번째 톱 10을 달성하면서 투어 입문후 최고 성적을 거뒀다.
전날 선두 프레드 펑크(미국)는 이날도 6타를 줄이며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기록해 8타를 줄이고 추격해온 라이언 파머(267타)를 1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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