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백옥동에 위치한 한영전자(주)(대표 박규철)와 아포읍에 위치한 I G C(주)가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 2004년도 3/4분기 모범기업상 수상업체로 각각 선정됐다.
지난 1973년 회사를 설립한 한영전자는 소형변성기 및 전원공급기를 생산해 1993년 2천200만달러 수출을 달성한 것을 비롯 100PPM, ISO9002 등 수많은 인증서를 획득, 수출진흥부문 모범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또 1998년 회사를 설립한 I G C(주)는 삼성코닝(주)의 액정표시장치용 박판유리 사업을 분리, 독립경영을 통해 품질 및 가격경쟁력을 높였으며 전자통신 기술발전 및 경제적 효과를 크게 높인 공을 인정받아 경영혁신부문 모범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