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가 16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영지원, 마케팅, 네트워크, 정보기술 등 4개 분야 50여명을 뽑는 이번 KTF 신입사원 공채에서는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 전문자격증 소지자도 100여명이나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KTF 측은 연령, 성별에 상관없이 '굿타임 경영이념'에 맞는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류전형 결과는 8일 인터넷을 통해 발표한 뒤 서류전형 합격자에 대해 면접전형 및 인·적성검사를 실시하고, 11월 초쯤 최종 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