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시 산하 여성공무원(320명)들이 역사속의 인물 탐구와 생활속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2회에 걸쳐 '여성공무원 문화유적 탐방' 을 실시한다.
지난 8일 실시한 1기 탐방에는 160여명이 참여해 경기도 여주, 이천 일원의 명성황후생가, 세종대왕릉, 여성생활사박물관, 이천도자기축제 등을 돌아보는 등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오는 22일 실시되는 2기에도 160명의 여성공무원들이 참여해 경남 진주와 전남 순천 일원을 찾아진주 촉석루, 낙안읍성 민속마을, 남도음식축제를 돌아본다.
이번 문화탐방은 '2003년 여성이 행복한 고을' 최우수기관으로 구미시가 선정돼 부상으로 받은 시상금(3천만원) 가운데 1천만원을 들여 추진한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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