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목욕탕서 금고 훔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새벽 4시쯤 달서구 송현동의 한 목욕탕에 들어가 현금 23만원이 든 소형금고를 훔치는 등 모두 7차례에 걸쳐 74만여원을 절도한 혐의로 김모(17·경남 밀양)군 등 10대 3명에 대해 11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