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섬유패션기능대학 패션디자인학과 졸업작품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섬유패션기능대학 패션디자인학과 졸업생들이 13일 북구 한국패션센터에서 제 4회 졸업작품전을 열었다.

63명의 졸업생들은 전쟁에서 상처 입은 자와 상처 입힌 자를 표현한 '음과 양', 고대 켈트 신화를 모티브로 한'사빈', 고딕문화에 뿌리를 두고 죽음과 공포, 어둠을 지향하는 이단아적 젊은이들을 상징하는 '고스' 등 모두 10개 테마를 구성했다.

섬유·패션기능대학은 디자이너, 코디네이터, 디스플레이어 등 매년 200여명의 패션 인재를 배출해 왔으며 섬유와 패션만으로 특성화 한 국내 유일의 국책(노동부) 대학이다.

섬유패션기능대 이용근 학장은 "2년내에 4년제와 맞먹는 128학점을 이수해야 하는 졸업생들은 개개인 모두가 우수한 재원들"이라며 "인력 인프라가 뒷받침 되는 한 대구 패션의 미래는 결코 어둡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상준기자all4you@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