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RG의 멤버 문성훈이 13일 제5회 간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대한간학회(회장 서동진)는 오는 20일 제5회 '간의 날'을 맞아 그룹 'NRG'의 멤버인 문성훈을 '간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문성훈은 지난 2001년 2월 간경화로 투병하는 아버지에게 간을 이식했고 올해 아테네 올림픽의 국내 성화 봉송 주자로 아버지와 함께 선정된 바 있다.
대한간학회는 간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국민 건강 향상을 목적으로 2000년부터 매년 10월 20일을 '간의 날'로 제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왔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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