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5~17일 무료 침 치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을 돌면서 침으로 당뇨병 등 난치성 질환을 치료하고 있는 '차서메디칼 전국순회의료봉사단'이 대구에 온다.

봉사단은 15~17일 3일 동안 남구 대명9동 대덕노인복지회관에서 당뇨병, 고혈압, 아토피 피부염, 비염, 동통 등의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침 치료를 한다.

이들은 지난 6월부터 경북 영천을 시작으로 마산, 부산, 서울 중구 등 14개 지역을 순회하면서 총 1만여 명의 환자를 치료해 왔다.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는 '차서메디칼 마을병원 만들기'는 현재 60여개 한의원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3일 동안 치료 과정에서 침을 놓은 후 바로 혈압이나 혈당 수치를 측정, 침술의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02)535-8093, 홈페이지 www.e-sesang.or.kr.

김교영기자 kim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