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랑 귀신놀이 하고 싶으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드라큘라, 프랑켄슈타인, 방귀향수, 기어다니는 팔 등 각종 엽기적인 상품을 판매하는 '할로윈숍'이 주목받고 있다.

이곳에는 할로윈 용품뿐만 아니라 캐릭터 의상, 파티용 가면, 분장용품, 마술용품, 해리포터 의상 등이 마련되어 있어 코스프레 동호인이나 이색파티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다.

1천여 가지 상품이 구비되어 있으며, 원하면 제작이나 대여도 가능하다.

엽기제품은 3천∼2만원, 분장용품은 1천900∼9천원. 의상대여는 1만4천∼2만8천원, 가면대여는 7천∼1만5천원이다.

김태형기자 thk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