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감파일-"5년간 자연재해복구비 14조여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99년부터 작년까지 최근 5년간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복구를 위해 투입된 예산이 14조7천억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피해복구가 땜질식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법사위 주성영(朱盛英·한나라당) 의원은 17일 기획예산처로부터 제출받은 국감자료를 통해 "최근 5년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구 중앙재해대책본부) 복구계획에 따라 지원된 국고액은 총 14조7천623억원"이라고 밝혔다.

연도별로는 △1999년 1조3천535억원 △2000년 1조328억원 △2001년 8천634억원 △2002년 6조8천395억원 △2003년 4조6천772억원 등이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