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석기 빗살무늬토기 포항서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석기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빗살무늬토기가 포항에서 발견됐다.

포항시 장기면 읍내리에 사는 김충석(61)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집 뒤 대나무밭에서 밭일을 하고 내려오던 중 땅에 묻힌 채 병 입구가 드러나 있는 빗살무늬토기 2점을 발견, 보관하고 있다가 문화재인 것을 뒤늦게 알고 19일 면사무소와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된 토기는 높이 30cm 정도의 크기로 주둥이와 밑바닥 부분이 약간 파손된 상태로 꽃병과 비슷하게 생겼다.

장기면사무소는 토기발견 사실을 문화재청에 알리고 정확한 감정을 의뢰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