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일일드라마 '왕꽃선녀님'의 작가를 교체하기로 20일 최종 결정했다.
MBC는 집필 중단을 통보한 임성한 작가를 설득하기 위해 계속 접촉을 시도했으나 임 작가와 연락이 되지 않아 결국 대체 작가로 교체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신인작가인 김나현 작가가 긴급 투입됐으며, '왕꽃선녀님'은 최소한 올 년 말까지 방송될 예정이다.
임성한 작가는 지난 18일 나온 '왕꽃선녀님'의 대본을 통해 집필 중단을 통보했으며, 이후 MBC측과 연락이 두절된 상태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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