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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보건소, 정신장애우 활용 노인 발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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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보건소는 최근 남구지역 내 경로당을 찾아 매달 2, 3째 수요일에 '어르신 발 마사지' 서비스에 들어갔다.

특히 정신장애우들이 자원봉사자로 참가해 경로당을 찾는 노인들에게 발 마사지와 스포츠 마사지를 해주고 있다.

남구보건소는 간이치매 검사 등 노인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관리서비스도 시작했다.

053)664-3122.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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