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 취한 친구 지갑 훔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부경찰서는 21일 나이트클럽에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친구의 지갑을 훔친 혐의로 박모(22)씨를 불구속했다.

박씨는 지난 3일 새벽 4시쯤 달서구 두류동 모나이트클럽에서 김모씨(26)와 술을 마시다 김씨가 술에 취해 잠든 사이 김씨의 현금 6만원, 신용카드 등이 든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이날 나이트클럽에서 나오면서 훔친 신용카드로 30만원 상당의 술값을 계산했다가 김씨에게 들켜 경찰에 넘겨졌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