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산(칠곡 순심고)이 20일 영천에서 열린 제4회 교육감기타기 경북학생단축마라톤대회 남고부(10km)에서 33초15의 기록으로 팀 동료 은동영(33초16)을 1초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같은 학교의 김종훈은 3위(33초28)를 차지했고 황진옥(청송여종고)은 여고부에서 46초59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권영솔(칠곡 순심중)과 심민정(예천여중)은 남녀 중등부(5km)에서 15초58과 18초51로 골인, 1위를 차지했다.
김민호(울진 후포초)와 홍은미(칠곡 가산초)는 남녀 초등부(3km)에서 10초44, 11초19의 기록으로 1위로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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