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일교포 '원코리아 페스티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일교포들이 하나가 되는 제20회 '원코리아 페스티벌'이 오는 24일 일본 오사카성 태양광장에서 열린다.

'원코리아 페스티벌'은 민단계와 조총련계로 나뉘어 있던 재일교포사회를 하나로 만들자는 취지로 1985년에 처음 시작된 행사. 국경을 넘는 통합, 민주주의, 인권존중을 주된 가치로 내세우며 재일교포의 통합은 물론 남북과 해외동포가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국악인 정동현이 초청돼 가야금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