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관 돌며 상습 절도 5명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25일 전국을 무대로 여관을 돌며 억대의 금품을 훔쳐온 김모(26·포항 남구 대도동)씨 등 5명을 긴급체포하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김씨 등은 지난 5월 하순 경주시 노서동 ㅊ모텔 투숙객을 상대로 2천800만원의 금품을 훔친 것을 비롯해 최근 6개월간 전국을 무대로 100여차례에 걸쳐 1억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