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농 경북도연맹 수입쌀 개방 반대 농민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농민회총연맹 경북도연맹(의장 황인석)은 25일 오전 9시 의성군 다인면 삼분리 삼분창고 앞에서 경북 농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입쌀 개방 반대, 식량주권 수호를 위한 수입쌀 창고 앞 농민대회'를 열어 정부의 수입쌀 개방 정책을 규탄했다.

경북도연맹은 성명을 통해 정부가 수입쌀을 연차적으로 확대 개방하려는 정책과 수입쌀을 국내 시장에 유통시키려는 정책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

경북도연맹과 농민회원들은 쌀 개방에 대한 항의 표시로 볏단을 불태운 뒤 안계와 단북, 단밀, 구천 등 의성 서부지역을 돌며 차량시위를 벌였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