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신청은 26일부터 우체국에 설치된 공과금 자동수납기를 통해 공과금을 즉시 납부할 수 있는 '공과금 OK 서비스'를 대구·경북지역 10개 우체국에서 시범 실시한다.
우체국 통장과 현금카드, 제휴카드를 가진 고객이 자동 수납기에 카드나 통장을 투입한 뒤 공과금 고지서를 넣으면 공과금이 자동납부되는 '공과금 OK 서비스'는 고객이 창구에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범 실시 우체국은 대구달서우체국을 비롯해 대구 장기동, 대구 본리동, 대구 신용산, 경산, 경주, 상주, 북포항, 포항 창포동, 포항 항구동 등 10개 우체국이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