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날에 걸친 밤샘, 수차례 리뷰, 거듭되는 회의, 타오르는 열정… 그 가운데 느끼는 희열…"
창작 기성부문 대상을 차지한 대백기획 이용수, 임창식, 김동휘, 김성희씨는 "이번 공모전을 준비하는 과정은 광고인으로서 잊지 말아야 할 열정을 각자의 가슴에 품고 있음을 느끼는 순간이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수상작 '다시 꽃피는 대구경제'는 찻잔, 화분 같은 단순한 소재를 엑스코(대구전시컨벤션센터)의 이미지와 결부되도록 섬세하게 디자인, 광고 주제를 잘 드러냈다.
이용수 대백기획 대표가 총 기획을 맡고 임창식, 김동휘씨가 비주얼, 김성희씨가 카피를 담당했다.
"광고는 단순히 하나의 제품과 이미지를 파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꽃피는 대구경제는' 라는 광고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한줄기 희망을 줄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
이들은 "이번 수상은 팀원 개개인에게도 큰 희망을 주었다"며 "매일신문 광고대상이 지역광고업계 발전의 밑거름으로, 광고인과 광고계 진출을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더 큰 기회를 부여하는 장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