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문고와 가야금 '현의 노래' 연주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문고와 가야금이 어우러지는 '현의 노래' 연주회가 28일 오후 8시 대구 수성구 상동 공간울림에서 열린다.

대구시립국악단원인 석지원(거문고)과 김은주(가야금)가 출연한다.

'중광지곡' 중 '하현도드리'와 '한갑득류 산조 병주', 황병기 작곡 '밤의 소리', 정대석 작곡 '무영탑', 김용실 작곡 '출강' 등을 연주한다.

공간울림의 '우리음악 사랑' 일곱번째 풍류방 연주회로 기획됐다.

053)765-563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