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책속의 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연의 복판에 살면서 자기의 모든 감각을 조용히 간직하는 사람에게는 지나치게 암담한 우울이 존재할 여지가없다.

건전하고 순진한 귀로 들으면 어떠한 폭풍도 바람의 신의 노래소리로만 들린다.

소박하고 용감한 인간을 천한 슬픔으로 몰아 넣을 권리를 갖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헨리 데이빗 소로우 '숲속의 생활' 중에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