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청은 30일 자매 자치단체인 광주 북구청 축구단을 초청, 호림동 강나루 잔디운동장에서 '영·호남 교류 친선축구대회'를 열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구청 축구단, 어린이축구클럽 등 6개팀 200여명이 참가하여 기량을 겨뤘으며 달서구 인토피아여성축구단과 광주 북구여성축구단은 자매결연을 맺었다.
한편 달서구청은 31일 생활체육 동호인 및 주민 2천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달서구 청소년수련관 등지에서 '달서구청장기 생활체육대회'를 연다.
오전 8시부터 시작하는 이날 행사는 축구, 배드민턴, 볼링, 생활체조, 테니스, 합기도, 검도 등 7종목에 걸쳐 종목별로 동호회 대항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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