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수십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유리를 깨고 금품을 훔쳐간 사건이 발생,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고령군 고령읍 가야대학교 앞을 비롯해 고령읍 쾌빈리 동화아파트, 가야아파트, 고령여중 부근 등 고령읍지역 일대에서 30일 새벽 4시30분부터 5시40분쯤까지 승용차 수십대가 털려 30일 오전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경찰은 이날 새벽 5시20분쯤 "검은 중형 승용차 1대가 고령여종고로 황급히 들어가는 것을 봤다는 제보가 접수됨에 따라 대구 등지에서 원정 온 차량 절도범들로 추정하고, 동일 범행 전과자를 찾는 한편 추가 목격자를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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