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매브로커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남부경찰서는 2일 부동산 경매물을 낙찰받아주고 수수료를 받거나 착수금을 받은 혐의로 경매브로커 전모(34·포항시 두호동)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해 11월 부동산컨설팅이라는 상호로 인터넷 경매전문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변호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경매로 집을 구입하기 위해 찾아온 이모(38)씨에게 인터넷 경매물을 낙찰받아준 뒤 수수료 170만원을 받는 등 지난 8월까지 모두 12차례에 걸쳐 12명으로부터 경매착수금 및 수수료 명목으로 2천여만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