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TF 통화 가능 알리미 서비스 제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F는 5일부터 상대방이 휴대전화 통화를 끝냈을 때 '지금 아래 고객번호로 통화가 가능합니다'라는 문자메시지를 곧바로 발신자에게 보내주는 '통화 가능 알리미 서비스'를 제공한다.

따라서 휴대전화 통화를 위해 수차례 전화를 걸어야 하는 불편이 사라진다.

이용요금은 월 500원이다.

KTF는 또 월 900원으로 캐치콜 서비스와 '통화 요구 알리미' 및 '통화 가능 알리미' 등 3종류 서비스를 묶어 놓은 '캐치콜 팩'도 함께 내놓았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