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이 뽑은 한국 최고의 작가 이문열씨와 '칼의 노래'로 동인문학상을 수상한 김훈씨가 부산에서 독자들과 만난다. 두 작가는 8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작가와의 토론회'에 참석해 '바람직한 독서문화의 정착'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들은 부산일보사와 부산시교육청이 벌이고 있는 범시민 독서캠페인인 '부산북스타트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 행사에서 특정 주제에 한정하지 않고 자유롭게 글쓰기와 책읽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