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네마테크는 주한 스페인대사관과 공동으로 오는 17일까지 대구 예술영화전용관 동성아트홀에서 스페인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영화제에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페인의 두 영화감독 훌리오 메뎀과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의 작품 8편이 소개된다.
상영 영화는 훌리오 메뎀의 장편 데뷔작 '암소들'과 '붉은 다람쥐' '대지' '북극의 연인들' '섹스 앤 루시아',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의 '떼시스' '오픈 유어 아이즈' '디 아더스' 등이다.
입장료는 5천원, 인터넷 사이트(인터파크,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하면 4천원이다. 문의는 ☎(053)629-4424 또는 425-2845(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