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마트는 71호점인 경북 안동점을 12일 오픈한다.
1993년 서울 도봉구에 창동점을 연 이후 11년 만에 71호점을 개점하게 됐다.
이마트는 연말까지 72호점을 확보해 전체 점포 수에서 홈플러스(30개), 롯데마트(35개), 까르푸(27개), 월마트(16개) 등 다른 할인점업체와의 격차를 더욱 벌려나간다는 방침.
안동시 옥동에 문을 여는 안동점은 매장면적 2천300평 규모이며 개점 축하행사로 3일 간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키친타올(4개)을,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라면 1박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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