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신동 웨인 루니(19·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대형 교통사고로 큰 부상을 당할 뻔했다.
루니는 10일(한국시간) 팀 훈련장에 가기 위해 영국 맨체스터 윌름슬로 교차로 부근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던 중 크레인이 탑재된 23t 트럭에 부딪혔으나 다행히 다치지 않아 훈련에 참가했다.
루니가 타고 있던 4륜 구동 캐딜락 승용차는 돌진한 트럭에 오른쪽 측면을 부딪혔으나 미국산인 이 승용차의 운전대가 왼쪽에 있어 운전자인 루니는 별다른 충격을 받지 않았다.
(런던 AFP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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