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시, 라이스 국무장관 지명 계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콘돌리자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담당 보좌관을 사임한 콜린 파월 국무장관 후임으로 지명할 계획이라고 미 행정부 고위 관리 2명이 15일 말했다.

이들은 이날 파월 장관의 사임이 발표된 직후 파월의 후임은 라이스 보좌관이 될 것이며 라이스의 후임은 스티븐 해들리 백악관 안보부보좌관이 유력하다고 말했다.

올해 50세가 된 흑인 미혼여성인 라이스는 스탠퍼드대 교수를 거쳐 4년전 1기 부시 행정부 출범과 함께 국가안보담당 보좌관으로 발탁됐다.

또다른 국무장관 후보로 거론돼오던 존 댄포스 유엔주재 미국대사는 이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 후 기자들이 국무장관 제의를 받았느냐고 묻자 "다른 사람 중 어느 누구도 이 문제를 언급하지 않았고 나도 마찬가지"라며 부인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