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시, 라이스 국무장관 지명 계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콘돌리자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담당 보좌관을 사임한 콜린 파월 국무장관 후임으로 지명할 계획이라고 미 행정부 고위 관리 2명이 15일 말했다.

이들은 이날 파월 장관의 사임이 발표된 직후 파월의 후임은 라이스 보좌관이 될 것이며 라이스의 후임은 스티븐 해들리 백악관 안보부보좌관이 유력하다고 말했다.

올해 50세가 된 흑인 미혼여성인 라이스는 스탠퍼드대 교수를 거쳐 4년전 1기 부시 행정부 출범과 함께 국가안보담당 보좌관으로 발탁됐다.

또다른 국무장관 후보로 거론돼오던 존 댄포스 유엔주재 미국대사는 이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 후 기자들이 국무장관 제의를 받았느냐고 묻자 "다른 사람 중 어느 누구도 이 문제를 언급하지 않았고 나도 마찬가지"라며 부인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