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성실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지방세(재산세·자동차세·종합토지세) 정기분 납기후 추첨을 통해 매회 25명씩 총 100명을 추첨해 3만원권 농산물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다.
시는 15일 종합토지세 성실납부자 4만여명을 대상으로 전산 추첨을 실시, 이 중 25명을 선정해 상품권을 주소지로 우송했다고 밝혔다.
이익수 시청 세정과장은 "비록 작은 선물이지만 납기내에 성실하게 세금을 낸 시민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체납세를 줄여보자는 목적으로 올해부터 특수시책사업으로 이를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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