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최대 자동차 부품업체 중 하나인 에스엘(주)(대표 이충곤)이 최근 회사명을 바꾼 것과 관련, 20일 낮 12시 경산 공장에서 CI선포식을 갖는다.
에스엘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업 이미지를 전환, 세계화 추세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기업명과 디자인(심벌, 로고)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에스엘은 이달 1일자로 사명 변경 등기를 마쳤고 이날 선포식을 통해 공식적으로 사명을 변경한다.
에스엘은 자동차 라이팅(Lighting), 모듈(module) 등 핵심 사업군을 중심으로 역량과 경영자원을 집중,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비전도 이날 밝혔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