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해 보험사기단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 마약수사대는 19일 마취제를 투약한 뒤 둔기 등으로 자해해 산업재해보험사고로 꾸며 보험금을 타낸 혐의(사기)로 김모(47) 오모(45·이상 포항 북구 죽도동)씨 등 5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2년 12월 이모(61·대구 수성구 만촌동)씨와 보험금을 나눠갖기로 짜고, 마취제를 맞은 뒤 이씨가 자신의 손가락을 둔기로 내리치게 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장해보상금 8천700만원을 받아낸 혐의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