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제103회차 로또복권의 1등 당첨자가 8명이 나와 각각 16억9천158만9천563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날 오후에 실시한 공개추첨에서 행운의 6개 숫자 '5, 14, 15, 27, 30, 45'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지난주 판매액을 기준으로 한 1등 총당첨금 135억3천271만6천504원을 나눠 갖는다고 설명했다
행운의 숫자 6개 중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 '10'을 찍은 2등은 38명으로 5천935만4천20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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