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버스끼리 충돌..3명 사망, 29명 중경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주·전남지역 교육계 원로들을 태운 골프장 중형버스가 시외버스와 충돌, 전직 대학총장 등 3명이 숨지고 2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22일 오후 5시50분께 전남 나주시 다시면 송촌리 고막원 주유소 인근 1번국도에서 목포 방향으로 가던 금호고속버스와 무안컨트리클럽 소유 24인승 버스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골프장 버스에 타고 있던 신방섭 전 광주여대 총장과 운전자 부모(70) 씨 등 3명이 숨지고 이양우 전 전남도교육감, 서규열 전 화순교육장 등 29명이 중경상을 입고 나주 중앙병원과 제일병원, 나주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이 전 교육감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데다 부상자 중 10여명이 중상자여서 사망자는 더 늘 것으로 보인다.

골프장 버스에는 신 전 총장 등 광주·전남지역 교육계 원로 24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날 오후 4시께 골프 라운딩을 마친 뒤 광주로 올라오던 길이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