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평생학습도시 선언 축제 한마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칠곡군은 24일부터 3일 동안 선언식과 축제 한마당을 연다.

축제는 종합복지회관과 교육청, 공공도서관, 문화원, 여성인력개발센터 등 참여 학습기관에서 도자기, 천연염색, 서예, 사군자, 시화 미술, 공예품 등 다양한 전시회로 꾸며질 예정이다.

학습동아리에서도 부채춤과 시조창, 스포츠댄스 등 무대공연을 펼치며 지역단체들도 참여해 바자회와 우리농산물판매장, 환경살리기 캠페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대구예술대 우수미 교수의 재즈 초청공연과 가요 공연도 열린다.

칠곡군의 평생학습도시 표어는 '함께 배우는 즐거움, 나를 찾는 기쁨'이다.

칠곡군은 평생학습도시 선정이 문화와 교육, 복지가 어울린 복합학습도시로의 발전과 시 승격의 기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상도 군수는 "칠곡군이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것은 경쟁력과 기반을 갖춘 독자적 도시로 발전하는 지렛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