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4일 오전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에서 열린 '연구개발특구 특별법' 공청회에서 주낙영 경제통상실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 개방형 특구법안 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이날 공청회에서 경북도는 '포항R&D특구' 지정을 위한 R&D특구 개방형 입법을 요청하는 내용이 담긴 포항시민 12만명의 서명서를 국회 상임위에 전달했다.
연구개발특구 특별법은 현재 대덕에 한정되는 폐쇄형(정부 제출안)과 개방형(강재섭 의원 발의안)이 동시에 국회 상임위에 상정돼 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