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혁신운동센터'오늘 발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광역의원, 시민단체 등 참여

지방분권운동과 맥을 같이하면서 지방의 정치·행정 혁신을 추구하는 '지역혁신운동' 센터가 24일 대구에서 발족했다.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공동대표 안이정선)는 이날 오후 대구흥사단에서 '△기술혁신 △제도혁신 △문화혁신을 통해 지역혁신을 이루자'는 기치로 '지역혁신운동센터' 발족식을 갖고, 민영창 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 공동대표를 센터 본부장으로 선임했다.

이날 발족식에는 김문수 대구시 혁신분권담당관, 손중열 도정혁신기획단 부단장, 김충환 대구시의원, 박세정 계명대 교수, 이종열 경일대 교수, 백승대 대구참여연대 공동대표, 이창기 대구흥사단 회장, 최현복 대구흥사단 사무처장, 이창용 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 집행위원장 등 대구시·경북도와 광역의원, 시민단체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했다.

민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혁신은 지방정부의 제도·정책의 변화뿐 아니라 인적·물적 변화를 포함하는 지방 정치·행정의 혁신을 이룰 때 가능하다"며 "지방분권-주민자치-지역혁신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통합인 '분권적 국민공동체'를 만들자"고 말했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