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영양문화체육센터에서는 학부형과 학생, 교사, 지역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양초등학교(교장 이훈영)의 '꿈동산 학예회'가 열렸다.
이 학교 1학년 박건우군과 이주연양의 첫 인사로 막을 올린 이날 학예회는 열광적인 무대와 환호하는 객석이 한데 어우러진 축제였다.
특히 영양초등학교 부설 유치원에 다니는 이효진양 등 20명의 어린 꿈나무들이 '나를 봐'라는 제목으로 퓨전 댄스를 선보여 학부모· 교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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